약사회, 서초동 약사회관 보수공사 준비 착수
- 강신국
- 2020-07-30 05:27: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18일 공사업체 선정...외관보수·바닥보강공사 등 진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가 서울 서초동 대한약사회관 보수공사에 본격 착수한다.
약사회는 29일 제2차 재건축위원회(위원장 김희중 명예회장)를 열고 대한약사회관 종합보수 시행 일정, 보수공사 설계용역 공개입찰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보수공사 설계용역 업체 선정을 위한 제3차 재건축위원회를 내달 18일 개최하기로 했다.
이는 2020년도 제66회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대한약사회관 종합보수 시행 안건'에 대해 328명의 대의원이 참여해 찬성 323명, 반대 5명으로 심의·의결된 사항에 따른 후속조치다.
김희중 위원장은 "회관 종합보수에 대한 회원들의 다양한 요구와 회관의 안전성 측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계획대로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3경기도약 "학술대회 만족도 90%...AI 체험존 큰 호응"
- 4정우신약 최대주주 오른 2세 정우채 실장 영향력 확대
- 5'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6[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7헬스케어 67곳 거래량 삼전에도 밀려…증시 랠리 속 소외감
- 8치협 고문단 "치협 임원진 직무정지가처분 즉각 취하하라"
- 9일양, 합작사·회계 리스크 해소…'원비디' 중국 정상화 시동
- 10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