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여약사위원회서 사회공헌 사업 계획 논의
- 김지은
- 2020-09-07 09: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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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조상일) 여약사위윈회(회장 고안나)는 지난 1일 저녁 9시 비대면 화상으로 제2차 여약사위원회를 진행했다.
시약사회는 이번 회의에서 인천광역시 2020년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에 선정된 `마마드림사업`(저소득 여성 어르신에게 건강, 사랑, 꿈드림) 결과를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약사회는 이번 사업을 위해 65세 이상 여성 어르신 70여명을 대상으로 구급함, 영양제를 제공하고 간이 우울증 검사를 통해 고위험군 어르신들은 전문 상담센터로 상담을 의뢰하기로 했다.
더불어 이번 사업으로 지역 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약사상 구현에 기여하고 커뮤니티케어 한 부분으로서 참여가 가능한 약물상담 약료를 실현한 것으로 평가했다.
시약사회는 또 생명사랑 약국을 확대하기 위해 약사회, 자살예방센터, 인천시 건강증진센터가 간담회를 하고, 현재 126개 약국이 신청을 했다고 설명했다. 인천사이버교육센터를 통해 온라인교육을 이수하고 수료증을 발급받으면 생명사랑약국으로 위촉돼 활동이 가능하다.
이어 올해 한부모가정돕기 바자회는 코로나19 여파로 기부형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기금을 마련하기로 하고, 인천카톨릭사회복지회 산하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사업체와 세부사항을 논의했다.
또 장학위원회를 열어 관내 20여명의 학생들을 추천을 통해 선발하고 오는 11월 14일 장학금 전달식을 하기로 계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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