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전주지원, 특별재난지역 수재민 물품 지원
- 이혜경
- 2020-09-15 18: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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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주지원(지원장 인병로)은 15일 최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전북 남원시 금지면을 방문해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주지원은 금지면사무소를 통해 식료품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수재민의 고충을 확인하고, 100만원 상당의 고추장, 된장 등 생필품을 후원했다. 인병로 지원장은 "이번 나눔 활동이 특별재난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주지원은 우리 지역에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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