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노믹스, 'AI기반 데이터 구축사업' 주관기관 선정
- 김진구
- 2020-09-22 09:56: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과기부 ‘폐암예후예측 인공지능 데이터 구축사업' 최종선정
- AD
- 9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은 과기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추진하는 디지털 뉴딜사업의 일환이다.
클리노믹스는 ‘폐암 예후예측을 위한 AI 데이터 구축' 과제를 총괄 수행하는 주관기관(사업책임자, 클리노믹스 이성훈 박사)으로 선정됐다.
사업은 클리노믹스를 중심으로 화순전남대병원, 전남대학교, 광주인공지능센터, 지엔아이씨티, 광주광역시청이 컨소시엄을 구성해서 수행한다. 올해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 동안 진행되며, 참여기관들은 총 18억 원의 정부지원금을 받는다.
클리노믹스는 ▲폐암 조직과 혈액에서의 유전체 분석정보 ▲폐암 PET/CT 영상진단 이미지 정보 분석 ▲임상전문의의 진단 정보 및 임상정보를 결합한 데이터셋 구축 ▲AI 알고리즘을 통한 폐암 예후예측 서비스 모델 개발 등을 맡는다.
사업책임자인 이성훈 클리노믹스 암연구소장은 "폐암에 대한 예후 예측에 대한 정확성을 빅데이터를 기반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서 향상시킬 계획"이라며 "향후 질병의 정밀치료와 발병예측 등 응용 분야에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는 기술개발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클리노믹스, 미FDA에 코로나19 진단키트 긴급사용 신청
2020-08-10 12:00
-
클리노믹스, 자살·우울증 유전자 예측 모델 개발
2019-10-28 15:42
-
클리노믹스, 2020년 상장 목표…정종태 경영총괄 영입
2019-02-28 10:5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미, 비만약 연내 출격…가격경쟁력·한국임상·영업력 승부수
- 2후계자 넘어 경영자로…제약가 차세대 오너 16인 시험대
- 3알고리즘이 의원·약국 추천…약사들은 왜 플랫폼에 등 돌리나?
- 4비대면 약 배송 철회 국회청원 5만명 돌파…정식 청원 성립
- 5약·의료기기·AI 모두 품었다…대웅제약의 촘촘한 제휴망
- 6다품목 관리 전 대거 진입 …500억 펠루비 타깃 제네릭 등재
- 7복지부·식약처, 희귀약 무상제공 법제화 조건부 찬성
- 84년 넘게 표류한 이중항체신약 리브리반트, 10월 등재 유력
- 9비대면 플랫폼 전문약 정보 제공…1심 무죄에 검찰 항소
- 10바이오 CB 부메랑…주가 하락에 조기상환 봇물·현금 압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