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심평원, 암 빅데이터 연계 업무협약
- 이혜경
- 2020-09-28 09:22: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국립암센터(원장 이은숙)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은 지난 25일 암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암 관리 정책의 효율성 제고 및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은숙 국립암센터 원장은 "양 기관이 데이터 구축, 연구, 활용 등 다방면에서 협력을 추진함으로써 대한민국 보건의료의 발전과 디지털 뉴딜의 성공에 기여하고, 더 나아가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선민 심평원장은 "양 기관의 협력에 따른 암 분야 중요 연구 성과와, 가치 있는 데이터를 축적을 통해 국민건강 증진에 큰 기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일약품, 백암공장 증축…내용고형제 생산능력 71% 확대
- 2"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3의협, 도수치료 '관리급여' 반발 헌법소원 청구
- 4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5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6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7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 8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9"서울대병원, 임상 자문 통해 희귀신약·필수약 사각지대 타파"
- 10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