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제약, 창립 61주년 기념 사회공헌활동 주목
- 노병철
- 2020-09-28 09:00: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코로나19 대응 의료진과 한부모가정에 프로바이오틱스 등 제품 전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직원들의 아이디어로 추진하게 되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기부 제품은 총 2가지로, 신신제약의 대표 파스 중 하나인 ‘록소크린 플라스타’ 6만5300개와 낙산균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인 ‘미야리산엔젤’ 2만 개다.
록소크린 플라스타는 코로나19가 다시 기승을 부리면서 휴식도 없이 대응하는 의료진들에게 전달된다.
록소크린 플라스타는 시원한 냉감으로 아픈 부위의 통증을 즉각적으로 완화시켜 주며, 24시간 동안 약효가 지속되어 방호복을 입고 휴식 시간이 부족한 의료진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제품은 의사협회 사회공헌팀을 통해 전국 약 600개의 코로나 선별 진료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개인의 면역력 관리가 중요한 때인 만큼 지원이 필요한 한부모가정 및 학대피해아동, 위탁가정 아동, 중증장애인 등을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아동권리보장원을 통해 낙산균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인 미야리산엔젤을 전달할 예정이다. 미야리산엔젤은 장건강 개선에 뛰어난 효과가 있는 낙산균과 함께 발육 촉진에 좋은 비타민 B가 함유되어 있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신신제약 이병기 대표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자축하는 행사보다 응원이 필요한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게 됐다. 무엇보다 직원들이 직접 의견을 내면서, 61년째 지켜온 국민 통증 케어라는 창립정신을 함께 공감하며 이어간다는 것이 뿌듯하다”라고 밝혔다.
한편, 신신제약은 최근 보건복지부와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이 노인인권보호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나비새김 캠페인’에도 참여하면서 학대피해 어르신들을 위해 신신파스 아렉스 등이 포함된 통증케어 키트를 전달했다. 또한 신신제약 미주법인을 통해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고통받는 저소득층 한인들에게 신신파스를 전달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유소는 되고, 약국은 안되고…지원금 사용처 형평 논란
- 2광동, 타그리소 제네릭 우판 획득…종근당과 시장 선점 경쟁
- 3창고형약국 모델 사정권…"복잡한 임대 구조, 실운영자 찾아라"
- 4대형제약 PER, 동일 업종 평균 하회…실적 호조에도 저평가
- 5삼일제약, 3세 허승범 회장 지배력 강화…허강 20만주 증여
- 6삼성바이오 파업 4일 재협상…6400억 손실·수주 리스크 확대
- 7트라마돌 불순물 여파 6개 시중 유통품 회수
- 8[데스크 시선] 혁신 희미해진 혁신형제약기업 제도
- 9약사 운영 사무장병원 들통…허위 공정증서 법원서 발목
- 10진흙 속 '제2의 렉라자' 발굴…정부, 창업 육성방안 마련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