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빵자매 덕분" 이주연 약사, 결식아동 돕기 손길
- 강혜경
- 2025-05-15 1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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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서 '약빵약사'로 활동…유한양행 생활용품 마켓 진행
- 마켓 수익+1천만원 기부 "모든 아이들 행복하게 자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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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빵약사'로 활동중인 인플루언서 이주연 약사(42·서울대)가 결식아동 돕기에 따뜻한 손길을 내밀었다.
이주연 약사는 SNS를 통한 기부마켓 수익금과 1000만원을 굿네이버스에 기부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결식 위기에 놓인 국내 위기가정 아동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며, 이주연 약사는 굿네이버스 특별회원 모임인 '더네이버스클럽'에 등재됐다.
그는 "결식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의 사연을 듣고 마음이 아팠다. 유한양행 생활용품 마켓 판매 수익과 후원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마켓에 참여해 준 약빵자매들과 함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좋은 일을 할 수 있게 돼 뿌듯하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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