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부산보훈병원 등 신규 약사 채용
- 정흥준
- 2020-11-03 14:01:0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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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의대부속 목동병원·대림성모병원 등도 약사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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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recruit.dailypharm.com)가 3일 주요 병원의 약사 채용정보를 정리했다.

대림성모병원에서도 신규 약사를 모집한다. 서류접수는 채용시까지로 병원 근무 경험자를 우대한다.
조은마디병원(강동구)에서는 약사를 채용한다. 병원 약사 근무 2년 이상과 인근 거주지 등의 조건을 우대한다. 서류접수는 채용시까지 계속된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2021년 전공약사를 공개채용한다. 11월 8일까지 접수를 받으며, 입사일은 내년 3월 1일이다.
부산성모병원은 정규 약사와 주말 전담 약사를 각각 모집한다. 주말 약사의 경우 시급은 3만 5000원이다. 접수기간은 채용시까지 계속된다.
부산보훈병원은 2021년 신입 및 경력 약사를 채용한다. 주 40시간 근무로 야간근무는 없다. 지방 거주자는 사택을 제공한다. 모집은 채용시까지 이어진다.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은 정규직 및 계약직 약사를 채용한다. 11월 5일까지 서류 접수를 받으며, 계약직의 경우 평일 주간근무 약사로 육아휴직 대체직을 맡게 된다.
순천향대학교 부속 부천병원은 약제팀 정규직 약사를 고용한다. 연봉 약 5천만원이며 당직비 별도지급한다. 서류접수는 11일까지 받는다. 임용예정일자는 내년 3월 1일이다.
제약바이오산업 및 약사 직종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바로가기)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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