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3차 유행, 현장근무 간호사 모집…수당도 지급
- 강신국
- 2020-12-10 21:24: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간협 코로나19 비상대책본부, 10일부터 모집 실시
- 파견 간호사 수당 하루 20~30만원
- 숙식비 등 일당 추가 지급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가 코로나 3차 대유행을 극복하기 위해 다시 한 번 간호사 모집에 나선다.
간협 코로나19 비상대책본부는 10일부터 전국 코로나19 현장에서 근무할 간호사를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앞서 간협과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난 3월 한 달간 총 3959명의 간호사를 모집한 바 있다.
모집대상은 간호사 면허증 소지자로, ▲코로나19 감염 환자 간호 ▲코로나19 검사를 위한 검체채취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모집된 간호사는 수요 발생 시 수시로 배치되며, ▲코로나19 환자 치료를 위한 감염병 관리 병원 ▲생활치료센터 및 해외입국자 임시생활시설 등에서 근무한다. 지역별 상황에 따라 배치기관이 상이할 수 있다.

기본근무수당은 하루 20만원이다. 위험수당은 ▲코호트격리 환자 및 일반환자 치료(대체인력) ▲선별진료소 근무 시 5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전문직 수당은 코로나19 확진환자 치료에 투입된 경우에만 지급된다.
숙식비 등은 별도 제공된다. 파견기간 동안 숙박비 및 식비 등을 포함해 특별시 11만원, 광역시 10만원, 시도 9만원이 지원된다. 단, 각 시도에서 숙박을 제공할 경우 숙박비는 지급되지 않는다.
파견종료 후 최소 3주 이상 코로나 환자가 있는 영역에서 근무한 경우에는 자가격리 기간 동안 기본 근무수당을 지급 받을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간호사는 협회 홈페이지(www.koreanurse.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문의(02-2260-257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경기 화성] 한약사 문제 해결 촉구...통합돌봄 조직 구성
- 2[부산 서구] 새 회장에 황정 약사 선출..."현안에 총력 대응"
- 3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4경기도약 감사단 "한약사·기형적 약국 대응에 만전을"
- 5[대구 서구] "창고형약국·한약사 문제 총력 대응"
- 6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7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8"한국백신 창립 70주년, 성숙기 넘어 100년 기업 도약"
- 9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10[부산 남수영구] 창고형약국 규탄..."지역보건 근간 훼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