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2021년 청년친화강소기업' 선정
- 이석준
- 2021-01-14 07:10: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용노동부, 임금 우수 및 워라밸(일·생활균형) 기업 인증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13일 회사에 따르면 고용노동부는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임금 △일과 생활 균형 △고용안정 등 3개 분야에서 우수 기업을 평가한다.
삼익제약은 청년 친화적 기준이 반영된 '임금 우수기업, 일·생활균형(워라밸) 기업'으로 선정됐다.
청년친화 강소기업 선정 기업은 맞춤형 채용 지원 서비스, 금융 및 세무조사 관련 우대, 병역 특례 업체 지정 시 가점 부여 등 혜택이 주어진다.
삼익제약은 이외도 중소벤처기업부 경영혁신형 중소기업(Main-Biz) 및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대한상공회의소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 등 선정 이력이 있다.
한편 삼익제약의 대표 품목은 어린이 영양제 '키디'와 짜먹는 멀미약 '노.소보민' 등이다. 지난해 8월 키디 리뉴얼 런칭, 11월 오리지널 전문의약품 '치엠디캡슐' 신제품을 출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HLB "리라푸그라티닙 FDA 이견 없이 협의…9월 허가 결정"
- 2약가가산 요건 불시 점검한다…위반 시 환급 계약도 추진
- 3은행엽 처방시장 2년새 52%↑…급여 이슈에도 고공행진
- 4동국제약 일반약 '카리토포텐' 인기에 제네릭도 속속 등장
- 5[기자의 눈] 시장이 실망한 건 실패가 아니었다
- 6글로벌 CRM 경험 CEO도 선택…'멜리사'가 바꾼 제약영업
- 7노바티스·베링거, 대형 품목 판권 재편설…업계 '촉각'
- 8허가취소 7년·소송 54건…끝 안보이는 인보사 악재 터널
- 9후반기 국회 복지위원 보니…의사 2명·약사 1명·간호사 2명
- 10사용기간 3년 지난 인슐린 판매한 약사, 선고유예 받은 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