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자체 감사 받아..."유종의 미 거둬달라"
- 강신국
- 2021-01-21 09:15: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19일 지난해 추진된 사업과 회계에 대한 결산감사를 수감했다.
감사단(감사 최광훈·박선영·김대원)은 회무와 회계 전반에 대해 점검과 함께 집행부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추진 사업에 대한 성과와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감사단은 "지난해는 코로나19사태로 인해 어느 해보다 많은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지난 1년간 많은 사업들을 열심히 진행했다는 것에 큰 박수를 보낸다"며 "남은 임기 동안 변함없이 회무에 임해 유종의 미를 거둬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박영달 회장은 "오늘 감사단의 지도사항은 즉각 회무에 반영해 개선하도록 하겠다"며 "더욱 선진적인 회무로 만족스러운 실적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감사에는 박영달 지부장, 조양연, 연제덕, 김희식, 임용수 부회장, 신경도 총무위원장이 배석했으며, 참석인원 최소화, 체온 확인과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3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4"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5'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6[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7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8"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9다제약물 복용자 143만명…"통합돌봄 핵심은 약물관리"
- 10[데스크 시선] 탈모치료제 급여 검토가 만든 착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