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항체치료제 '렉키로나주' 의료기관 공급 개시
- 김정주
- 2021-02-17 15:19:25
- 영문뉴스 보기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수요에 따라 연 150만~300만명분 생산 계획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 약제는 지난 5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조건부승인을 받아 출시된 국산 첫 코로나19 항체치료제다.
업체 측은 국내 환자 치료를 목적으로 10만명분의 생산을 완료했으며, 수요에 따라 연간 150만명에서 300만명분 생산을 계획하고 있다.
투여 대상자는 식약처에서 승인한 범위를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 환자로서 증상 발생일로부터 7일 이내, 산소치료가 필요하지 않은 환자 중에서 60세 이상이거나 심혈관계 질환, 만성호흡기계질환, 당뇨병, 고혈압 등 기저질환자 또는 폐렴 동반 환자다.
치료제 공급과 관련한 상세한 내용은 각 시·도를 통해 의료기관에 별도로 안내되며 국내 공급은 셀트리온 항체의약품 국내공급권을 갖고 있는 자회사인 셀트리온제약이 맡고 있다.
관련기사
-
코로나 치료제 렉키로나주…2월 1주차 '40품목 허가'
2021-02-09 09:16
-
국산 2호 코로나치료제 임박…종근당·녹십자·대웅 각축
2021-02-06 06:20
-
셀트리온 코로나치료제 '렉키로나' 조건부 허가 획득
2021-02-05 14:0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0월 등재 제네릭부터 45% 적용…기등재 약가와 격차 발생
- 2'아토·에제' 상반기 처방 2천억…종근당 제품군 24% 점유
- 3"1년도 못채운다"…창고형 약국 잦은 개설약사 변경, 왜?
- 4녹십자, 3년 전 인수 희귀질환 신약 청산…R&D 자산 재정비
- 5800억 엔트레스토 내년 9월 특허만료…후발약 개발 속도
- 6약사회, 편의점약 확대 전방위 대응 착수…당정청 설득 주력
- 7엘앤씨바이오 1년여 CB·유증 잇따라…이번엔 1406억 주주배정
- 8[기자의 눈] 쌍둥이 제네릭 난립…1+3 규제와 디테일
- 9PPI 항궤양제, P-CAB 침투에도 시장 확장…복합제 존재감↑
- 10동성제약 홈피서 약사 개인 연락처 일주일간 노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