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지부장들과 체온계 지원 후속계획 논의
- 강신국
- 2021-03-28 2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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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시도지부장 회의...약국현지조사 대응반에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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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26일 제2차 시도지부장 회의를 열고, 최근 회무 현안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0년도 지부 지도감사 결과에 대해 설명하고 각 지부 건의사항에 대한 후속조치 내용을 설명했다.

이어진 협의사항으로 ▲대한약사회관 임대권 부당거래 조사위원회 진행 경과 ▲2021년도 회원신고에 따른 지부 지원 방안 ▲지부-분회 사무국 장기근속 직원 표창 건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아울러 ▲약국 현지조사 대응반 구성 및 운영 ▲2021년도 사이버연수원 및 지부 연수교육 운영 등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다.
지부장들은 약국 현지조사 대응반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현지조사로 부당하게 피해를 입는 회원이 없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또한 사이버연수원 운영을 통해 회원의 교육환경 개선과 시스템 활용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건의사항 등이 협의과정에서 접수돼 운영에 반영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회의를 마치고 김대업 회장과 지부장들은 정부청사로 이동해 정세균 국무총리 면담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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