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화상회의로 회원들과 현안 소통
- 정흥준
- 2021-03-29 12:15: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원 40여명 참여...면허신고제·재포장금지 등 공유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시약사회는 코로나19로 대면이 어려운 상황에서 회원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다중 화상회의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날 회의에는 ▲한약사문제 ▲면허신고제도 ▲재포장 금지 시행 ▲연수교육의 진행시기 등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뤄졌다.
또한 한 회원이 직접 격은 근무약사로 인한 노무 문제에 대한 고충과 다른 회원들이 겪을 것을 대비한 노무 대책을 제안했다.
화상회의에 참여 한 모 임원은 “온라인 회원 소통의 장은 굉장히 훌륭한 시도였던 것 같다”고 평가했다. 특히 개국 약사가 아닌 제약회사 근무약사도 참여해 의사소통을 한 것이 좋았다는 후기를 남겼다.
조상일 회장은 “회원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됐다. 건의한 의견들은 시약사회가 회원을 위해 힘쓰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또한 자주 이런 기회를 갖자는 회원들의 건의에 따라 추후 일정을 잡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화상회의에는 8명의 부회장과 총무이사를 비롯해 이성인 부의장, 천명서 중동구, 안광열 미추홀구, 노영균 남동구, 최은경 부평구, 송영만 계양구, 이좌훈 서구, 박현광 강화군약사회장이 참여했다.
또한 나지희 사무국장이 온라인 화상 대화 준비에 힘을 쏟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3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4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5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6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7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8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9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10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