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베이스캠퍼스, '바이오와 마이크로바이옴' 강의 오픈
- 강혜경
- 2021-04-14 20: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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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쎌바이오텍과 함께 10시간 분량 전문가 강의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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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코로나19로 인해 질병치료에 대한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유전체 분석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휴베이스(대표 김성일, 김현익)가 약국 현장의 약사들이 쉽게 적용할 수 있는 마이크로바이옴 강의를 오픈했다.
휴베이스는 마이크로바이옴의 선두주자인 쎌바이오텍(대표 정명준)과 함께 '바이오와 마이크로바이옴'을 주제로 10시간 분량의 전문가 강의를 휴베이스 캠퍼스에 런칭했다.
휴베이스 측은 "약국에서 의약품을 관리하는 약사의 관점에서도 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한 이해가 중요한 시기가 됐다고 판단해 강의를 기획하게 됐다"며 "지금까지 질병 치료가 저분자 유기화합물을 통해 이뤄졌다면 앞으로의 질병 치료는 백신이나 바이오시밀러처럼 살아있는 미생물을 이용해 만든 고분자 단백질을 기반으로 이뤄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5주간 미생물을 전공한 박사와 의약사 등이 심도있는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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