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비대면 체온계 약국 부담금 지원 결정
- 강신국
- 2021-04-22 1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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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임이사회서 결정...대약 5%, 지부 5%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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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20일 대회의실에서 제5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주요 사업 내용을 심의·의결했다.
시약사회는 먼저 코로나19 약국 방역 관리를 위한 비접촉식 체온계 지원사업과 관련해 약국 본인부담금 10%에 대해 대한약사회와 서울시약사회가 각각 5%씩 지원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25개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추천한 어려운 환경에 놓인 가정 20곳에 1000만원을 후원하기로 하고 5월 중에 전달식을 갖는다.
온라인 교육사업도 확대한다. 비대면 강의에 활용되고 있는 장비와 온라인의 특장점을 살려 임상약학 강사와 회원간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가칭 임상약학 토크콘서트를 5월부터 운영하기로 했다.
지난 3월30일 온라인으로 열린 박정완 약사의 임상약물 토크콘서트에 대한 회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했다.
2021 서울팜아카데미 온라인 목요강좌 3기도 4월 29일 개강해 7월1일까지 매주 목욕일 10주간 운영된다.
재21회 여성마라톤대회 랜선 스포츠 참가(5월 22~31일), 24개 분회 임원 현안 간담회 개최(4월 27일) 등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밖에도 2021년도 임시대의원총회 결과, 임상약물 온라인 토크콘서트 및 온라인 목요강좌 2기 결산, 분회 온라인 약사연수교육 현황 등을 보고했다.
한동주 회장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안정적인 회무를 위해 항상 고민하고 실천하는 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회원들의 현장 고충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주의를 꾸준히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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