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사회복지시설에 후원금·간식 전달
- 정흥준
- 2021-04-28 18:37: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성심효주의집·까리따스사회복지관에 약손 사랑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클라리나 수녀는 "최근 고등학교를 졸업한 원생 2명이 성심효주의집을 나가고 새롭게 3세 된 아이들 2명을 받게 돼 그 변화에 맞게 시설을 꾸미고 준비하고 있다"며 "독립한 아이들도 걱정이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아이들도 걱정된다"고 했다.
이에 이은경 회장은 "5명의 아이들을 두 수녀님이 키우기도 버거운데 새롭게 오는 아이들이 3살이라 더욱 힘들 것"이라며 "새롭게 성심효주의집에 들어오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구약사회도 성심껏 도움을 드리겠다"고 전했다.
또 강미선 여약사 부회장도 "만 20세가 돼 독립한 아이들이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길을 다방면으로 모색해 보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이날 까리따스사회종합복지관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해외 봉사를 다녀온 세르지오 수녀를 통해 코로나19로 더욱 열악해진 필리핀 상황과 화폐보단 물물교환 방식으로 살아가는 파푸아뉴기니 등 국제 상황에 대해서도 얘기를 나눴다.
이 회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사회복지사들도 코로나 감염의 위험 속에서 봉사하느라 힘든 상황을 보내고 있다. 그래도 까리따스사회종합복지관은 비대면 프로그램을 잘 운영해서 다행이다"라며 "코로나 사태로 참 힘들다 생각했는데 세르지오 수녀의 말씀을 듣자니 필리핀, 파푸아뉴기니 상황에 비하며 이 어려움조차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된다"고 말했다.
박종숙 요수아 관장은 "해외봉사가 늘 쉽지 않았지만 전세계를 휩쓸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로 해외 현지 상황은 더욱 어렵고 힘들어졌다"며, "봉사를 간 많은 분들이 마음과 건강을 해쳐서 결국 귀국한 후에도 현지 상황을 걱정하고 염려하는 마음이 크다"고 했다.
이에 구약사회도 까리따스사회종합복지관과 함께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찾아서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방문에는 이 회장을 비롯해 강미선 여약사담당 부회장, 이지은 여약사위원장이 함께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땐 장려했는데"...벼랑 끝 내몰리는 제약사 위수탁 사업
- 2"2030년까지 FDA 직접 허가 국산신약 창출"
- 3"2030년 매출 5천억 목표"...안국약품의 변신과 자신감
- 4제약바이오협 차기 이사장에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 유력
- 5로수젯 저용량 내년 9월 재심사 종료…제네릭 개발 시작
- 6승계 마무리된 동화약품, 윤인호 체제의 3가지 과제
- 7[데스크시선] 약업계 행사서 드러난 오너 2~3세의 위계
- 8국가공인 전문약사 1천명 돌파…'노인' 분야 가장 많아
- 9흡수율 한계 극복…팜뉴트리션, '아쿠아셀CoQ10' 출시
- 10"릴리의 돌봄과 혁신 가치, 사회적 기여로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