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신약관리부장-박종형, 제네릭관리부장-장석문
- 이혜경
- 2021-08-19 11:27: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9일자 인사발령...최남선 부장 9월 국외학술연수로 미국행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건보공단은 오늘(19일) 약가관리실 신약관리부장과 제네릭관리부장의 인사발령을 진행했다.
지난 2011년 건보공단 약무직으로 입사한 박 부장은 신약관리부 발령 직전까지 약가관리실 제네릭관리부를 이끌면서 18일 가산재평가 협상을 완료했다.
박 부장은 앞으로 등재 절차를 밟고 있는 초고가 원샷 치료제 '킴리아(티사젠렉류셀)', '졸겐스마(오나셈노진아베파르보벡)' 등의 신약 협상을 이끌게 된다.
제네릭관리부는 행정직 2급 장석문 부장이 맡는다.
장 부장은 지난 2018년 건강관리실 건강증진부에서 근무하면서 금연치료지원사업을 담당하다 2019년 2급 상위직 발령으로 부장 승진이 이뤄진 이후 인재개발원 교육기획부장으로 근무하다 올해 7월 1일부터 서울지역본부 양천지사에서 근무했다.
그동안 신약관리부를 이끌던 최남선 부장은 오는 9월 국외학술연수 준비를 위해 장기 휴가에 들어간 상태다.
한편 약가관리실은 내달 2일까지 약무직 4급 과장 3명을 채용한다.
현재 건보공단 약무직 정원은 36명으로 행정직으로 입사한 3급 팀장 1명을 포함해 총 30명의 약사가 약가관리실 29명, 보장지원실 1명이 배치된 상태다.
관련기사
-
공단 약가관리실 부장 '재배치'…신약협상 박종형
2021-08-12 17:4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자의 눈] HLB에 '리픽투'가 남긴 것
- 223호 국산신약 '자보란테', 판매부진으로 시장 철수
- 3계단식 15% 아닌 6% 인하...펠루비 후발약 산정 이유는
- 4항생제 불순물 기준 하향 조정…검토 지연에 회수 번복 혼선
- 5전문약 분류 논란 딛고 약국으로…니코틴 스프레이 출시 관심
- 6첫 감사원 정기감사…마퇴본부 인사·계약·운영 무더기 지적
- 7반플리타·민쥬비 암질심 통과...셈블릭스 급여확대 기준 설정
- 8큐리언트, 유증 신고서 뜯어고쳤다…임상 성공률 9% 첫 공개
- 9티움바이오, SK플라즈마 지분 57% 처분… 213억 현금화
- 10고령층 69% "노인 외래정액제 손봐야…본인부담금 부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