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약국 종사자 '부스터샷' 12월 이후 가능할 듯
- 강신국
- 2021-09-28 11:21: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코로나 치료병원 종사자 6만명, 병원급 이상 종사자 34만명 11월 접종
- 약사 등 사회필수인력은 12월부터 예약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정부가 고위험군과 의료기관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 백신 '부스터샷'(추가접종) 시행 계획을 공개한 가운데 개원가와 약국 종사자들은 이르면 12월부터 추가접종 예약이 시작된다.
28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1단계로 10월부터 면역저하자, 60세 이상 고령층,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종사자(코로나19 치료병원 포함), 감염취약시설 등 고위험군을 우선접종한다.
2단계로는 사회필수인력을 포함한 일반 국민 대상 추가접종 세부 방안을 마련한다. 백신 종류는 mRNA 백신이며, 면역저하자를 제외한 대상은 기본접종 완료 6개월 이후부터 추가접종 받게 된다.


부스터샷 접종 대상은 코로나 19 치료병원 종사자 6만명,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종사자 34만명이다. 이에 병원약사들은 개국약사보다 먼저 부스터샷을 접종할 것으로 보인다.
사회필수인력인 의원과 약국 종사자들도 부스터샷 접종이 유력한데, 방법, 백신 종류 등은 아직까지 미정이다.
약사회 관계자도 "약사 역시 사회필수인력에 포함된다. 아직까지 질병청으로부터 구체적인 부스터샷 일정 등은 안내 받지 못했지만 사회필수시설인 약국도 우선 접종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정부, 내달부터 고령층·의료진 '코로나 부스터샷' 확정
2021-09-27 17:18
-
의료기관 종사자도 '부스터샷'...개원·약국가는 언제?
2021-09-27 00:16
-
폐기임박 백신, 화이자 167만회분 '최다'…얀센도 72만회분
2021-09-24 10:23
-
FDA, 화이자 백신 부스터샷 승인…고령·고위험군 한정
2021-09-23 10: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하철역에도 의원과 결합한 창고형 약국 들어선다
- 2'42년 순혈주의 깨질까'…유한양행, 차기 대표에 쏠린 눈
- 3JW중외 등 18개사, 약가우대 '수급안정 선도기업' 지정
- 4제일약품, 자큐보 후속 신약개발 속도…항암·당뇨 투트랙 공략
- 5이달부터 아토젯-보령, 바이토린-한국오가논 전담 유통
- 6이의주 서울아산병원 전공의, 29기 전공의협의회장 당선
- 7종근당 ‘텔미 시리즈’ 상반기 500억 돌파…성장 동력 부상
- 8녹십자, 2Q 영업익 94%↓…자회사 연결 제외·고수익 품목 이연
- 9퇴방약 생산 제약사 5곳 중 1곳, 수급안정 50% 약가우대
- 10엘앤씨바이오, 주주배정 유증으로 글로벌 생산기지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