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여약사 지도위원들과 현안 공유
- 강신국
- 2021-10-29 22:12: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희식, 위원장 조수옥)는 28일 지도위원 간담회를 열고 올 한해 동안 진행됐던 사회공헌 주요 사업과 현안에 대해 보고하고 지도위원들의 고견을 청취했다.
여약사 지도위원들은 "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활동이 쉽지 않았을 것"이라며 "여약사위원회의 노력과 참여로 적극 활동해 준 덕분에 우려했던 것 보다 훌륭한 실적을 거둬 자랑스럽다"고 격려했다.

김희식 부회장도 "풍부한 회무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많은 고견을 주시며 자리를 빛내주신 지도위원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간담회에는 박영달 회장, 김희식 부회장, 김경옥 자문위원, 이은숙, 송경혜, 이혜련, 안화영 지도위원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7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세포치료제 매출 99% 쏠린 지씨셀…19년 만에 후속제품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