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박정훈 후보 등록…"420곳 돌며 의견 청취"
- 강혜경
- 2021-11-09 19:55: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무경험 바탕으로 회원이 행복한 약사회 건립"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박 후보는 9일 오후 7시 30분경 울산시약사회관을 방문해 후보등록에 대한 절차를 마쳤다.
그는 "이번 주 부터 420개 약국을 일일이 돌며 회원들의 고충과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2007년 울산 남구약사회 달동반장을 시작으로 윤리이사, 부회장, 개별약국지원이사 등을 역임하며 회무 경력을 쌓아온 박 후보는 "그동안의 회무 경험을 바탕으로 회원이 행복하고 국민이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혜경(kh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서울·부산·광주·경기·경남, 경선…11개지부 추대 가닥
2021-10-19 16:00
-
[울산] 박정훈 "약사직능 발전에 최선"...출마 선언
2021-10-18 17:06
-
[울산] 박정훈 남구분회장, 차기 지부장 추대 가닥
2021-10-15 15:0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3'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4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5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6'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7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8"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9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10"잠자는 약사 권리 깨우고 싶어"…184건 민원에 담긴 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