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김대업 "병원·산업약사 국제학회 참여 지원"
- 강신국
- 2021-12-03 09:12: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김 후보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임기 중 세계약사연맹(FIP) 총회와 아시아 약학연맹(FAPA) 총회 등이 모두 개최되지 못해 약속을 지킬 수가 없어 무척 아쉽다"며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반드시 이 약속을 지키기를 염원한다"고 말했다.
그는 "2018년 세계약사연맹 글래스고우 총회에서 성분명 처방이 만장일치로 개정되는 성과를 이뤄내는 등 국제 학술 교류의 강화가 국내 약사정책, 제도 개선에 중요한 영향을 가져온다"며 "학술위원회와 국제위원회에 개국약사, 병원약사, 산업약사, 공직약사 등 모든 직역에서 근무하는 약사들을 위원으로 위촉해 약사 학술 강화와 수준 향상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덧붙여 "병원약사회와 산업약사회와의 협의를 통해 관련 직역의 주요 국제학회를 선정해 지속적이고 활발한 참여를 유도하는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약사회 학술위원회에 학술발표 지원 인력을 배치해 국내 약사들의 학술 발표 참여를 지원, 국내외 학술 교류의 강화 개선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3'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4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5'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6"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7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8복지부·진흥원, 혁신형 제약 집중 육성…"산업 생태계 전환"
- 9"잠자는 약사 권리 깨우고 싶어"…184건 민원에 담긴 의미
- 10동물 신약 2종 허가 문턱…대웅제약, 선두주자 굳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