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최광훈 "새 약사회 탄생 힘 보태달라"...투표 독려
- 강신국
- 2021-12-03 13:4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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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후보는 "약 20여일에 걸쳐 전국의 약국 유세을 다니면서 만난 많은 약사님들의 일관된 소리가 '가뜩이나 어려운데 코로나 시대에 약국환경이 너무 어렵다'. '예고없이 찾아오는 품절약사태, 시도때도 없이 발생하는 약가인하 등 민생문제가 더 힘들게 한다', '약의 주인은 약사인데, 주인이 아닌 방관자적 입장이 되고 있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고 약의 주권을 하루빨리 찾아와야 한다'는 등 여러 어려움들을 호소했지만 그래도 새로운 약료의 창출이나 희망찬 미래를 위해 조언을 아끼지 않은 회원님들에게 우선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소중한 기억으로 간직하겠다"고 말했다.
최 후보는 "이제 선거가 몇일 남지 않았다"며 "무관심보다는 소중한 투표에 참여하여 약사회 발전에 일조를 하는 현명한 약사님들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한다. 선거가 끝나면 '약사는 하나다'라는 원팀정신으로 돌아가 약사사회의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소중한 동료약사들로 돌아가야 된다"고 밝혔다.
그는 "선배들이 가꿔놓은 소중한 자산들을 계승 발전시켜야 한다. 후배들에겐 향후 미래 100년을 준비하기 위한 든든한 반석을 만들어 준다는 역사적 사명감으로 이번 투표에 임해야 한다"면서 " 소중한 투표에 꼭 참석해& 160;새 약사회로 바꾸는데 동참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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