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약 감사단 "힘든 시기에도 최선 다해준 임원들 칭찬"
- 강혜경
- 2021-12-30 11: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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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영돈·김은주 감사, 28일 하반기 감사 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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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마포구약사회 감사단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도 최선을 다해 의약품안전사용 교육과 진로박람회, 회원 약국 에어컨 청소 등을 실시한 안혜란 회장 이하 임원들을 칭찬하고 격려했다.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28일 오후 5시 구약사회관에서 2021년도 하반기 감사를 수감했다.

오영돈·김은주 감사는 올해년도 세입·세출에 대한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위원회 중점 사업 등을 전반에 걸쳐 감사했으며, 특히 청소년 진로박람회 등은 다른 분회에도 귀감이 되는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감사단은 "안혜란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상임위원장들의 노고에 격려를 보낸다"며 "남은 임기까지 최선을 다 해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감사에는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인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해 진행됐으며 안혜란 회장과 박일순·이경희 부회장이 감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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