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 김채윤 총회부의장, 분회장 추대 가닥
- 강혜경
- 2022-01-04 13: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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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보 등록은 아직…20일 서면총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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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구약사회에 따르면 '경선을 치르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차기 분회장 선출 등을 논의했으며, 김영희 현 회장은 3선 고사의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채윤 총회부의장은 여약사 담당부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다만 김 부의장은 아직까지 후보 등록을 하지 않은 상황이다.
한편 구약사회는 오는 20일 서면총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강혜경(kh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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