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 임희원 단독 입후보로 차기 회장 추대
- 정흥준
- 2022-01-17 20: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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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 인준만 남아...윤선희 회장, 회원들에 회무 소회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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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희 회장의 연임 가능성도 점쳐졌지만 막바지 후보 등록이 이뤄지면서 새로운 집행부가 구성될 예정이다.
시약사회는 총회 인준을 거쳐 최종 당선인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에 윤 회장은 회원들에게 차기 회장 입후보 소식과 함께 회무 소감을 전했다.
윤 회장은 "지나고보니 회장으로서 많이 부족하고 서툴렀지만 넉넉한 마음으로 안아주시고 응원을 줬다. 그 사랑을 잊지 못할거 같다"면서 "이만 물러나 방문 약료 전담 약사, 방문약료 지역약국 제도화를 위해 밀린 논문도 쓰고 밖에서 열심히 도울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어 윤 회장은 "새로운 회장과 26대 집행부 임원들에게도 늘 그랬던 것처럼 흐트러지지 않게 전국 최고의 분회라고 불리도록 지지해달라"고 당부의 말도 전했다.
임 후보는 과거 시약사회 부회장 등의 회무 경험을 가지고 있다. 새 집행부에는 다양한 인재 채용으로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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