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신임 CHC부문장에 이신영 전무 영입
- 김진구
- 2022-03-03 14:45: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 신임 부문장은 일동제약의 일반의약품·건강기능식품·의료기기 등 컨슈머헬스케어 사업을 총괄할 예정이다. 일동제약은 ‘아로나민’, ‘비오비타’, ‘지큐랩’, ‘메디터치’ 등 굵직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엔 식품·음료·화장품·의약외품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관련기사
-
코로나 때문...일동 판매 'GSK 일반약' 매출 2년 새 25%↓
2022-02-25 06:16
-
일동 개발 시오노기 코로나 치료제 임상변경 승인
2022-02-23 13:21
-
일동제약, 2년 만에 또 적자...R&D 투자 57%↑
2022-02-17 18:30
-
일동, 시오노기 경구용 치료제 '임상 분리' 의미는
2022-02-16 06:18
-
"국민 비타민 만든다는 거룩한 부담이 일동의 1위 비결"
2022-02-10 06:15
-
일동제약 "2년 적자 감수 R&D 추진…6950억 목표"
2022-01-04 06:1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같은 일반약인데 소비자 부담 5배"…비급여 처방 논란
- 2"PDRN도 포지셔닝 싸움"…약사들이 말한 팜뷰티 생존 전략
- 3로슈 차세대 비만약 한국 임상3상 승인…노보·릴리에 도전
- 4알부민 식품 부당광고 또 적발…하스카프베리도 줄줄이 덜미
- 55년 끈 영등포 층약국 소송 환송심서 뒤집혀…"개설 적법"
- 6동화, 어린이 감기약 시장 도전장…화이투벤키즈콜드시럽 허가
- 7경동제약·아울바이오, 비만 약 'AUL009' 임상 발표
- 8"단순 복약지도는 한계"…통합돌봄 약료 법제화 시동
- 9한미사이언스, 사업형 지주회사 강화…첫 ESG 경영 로드맵
- 10단순 독감에 항생제 과잉처방...고령 의사일수록 처방률 높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