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후다닥 건강' 구글스토어 건강·운동 인기앱 1위"
- 김진구
- 2022-04-21 15:09: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월 4주차 전체 순위선 5위 기록…일반인 대상 건강관리 서비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회사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 등으로 인해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개인의 건강을 스스로 챙기려는 의식이 커졌고, 정보 기능·편의성을 갖춘 플랫폼 앱에 대한 수요가 커진 데 따른 영향으로 분석된다. & 8203; 후다닥 건강은 2만 여 명의 의사들이 회원으로 가입된 '후다닥 의사'와 연계, 전문가 답변을 통해 일반인의 건강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고, 거주 지역 또는 희망 지역을 기반으로 맞춤형 의료 정보를 제공하는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8203; 한편, 후다닥은 2020년 일동제약에서 개발한 의료정보 플랫폼에서 출발해 올해부터 독립 법인으로서 사업·서비스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 8203; 최근에는 약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후다닥 약사'를 구축, 기존에 운영 중인 의사 회원 전용 '후다닥 의사' 및 일반인을 위한 '후다닥 건강' 등과 연계해 플랫폼의 진화와 서비스 확장을 시도하고 있다.
관련기사
-
일동 의료정보플랫폼 '후다닥', 과기정통부장관상 수상
2021-12-15 18:09
-
코로나 장기화...제약, 의료전문 포털사이트 개설 급증
2021-08-12 06:20
-
일동제약 "비대면·온라인 마케팅 플랫폼 성과"
2021-01-12 13:2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영세제약사 줄고 있는데…정부, 약가인하 통계 아전인수 해석
- 2제약사 오너 2·3세도 사내이사서 제외…미묘한 변화 감지
- 3"식품을 약 처럼 홍보"…식약처 약국 위반사례 적발
- 4"단순 약 배송 불가"...약사회, 복지부와 실무협의 착수
- 5"수면과 미용이 돈 된다"...제약·건기식 핵심 동력으로 부상
- 6메나리니, 협십증치료제 '라넥사' 허가 취하…시장 진입 포기
- 7"가운 벗고 신약등재 감별사로...약사 전문성 시너지"
- 8배당 늘리니 세 부담 완화…배당소득 분리과세 충족 제약사는?
- 9저가구매 장려금 비율 35% 상향땐 제약 6천억 손실 쇼크
- 10"사고 나면 약국 책임?"…약사회, 약물운전 논란 팩트체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