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성심효주의집 방문해 후원금·간식 전달
- 김지은
- 2022-05-30 1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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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 측은 지난 2년 간 코로나로 인해 직접 방문하지 못하고 근처에서 후원금만 전달할 수 밖에 없었다면서 2년만에 직접 방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성심효주의집 루카 원장 수녀는 이날 잊지 않고 아이들 간식까지 준비해 방문한 강미선 회장과 최경선 여약사부회장, 전구슬 위원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강미선 회장은 “가장 어린 3살부터 사춘기가 막 시작되는 중학교 2학년까지 5명의 아이들을 돌보느라 두 분 수녀님들이 많이 힘드시지만 덕분에 아이들은 마음까지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어 감사드린다”며 “매년 방문때마다 회원 약사들의 정성으로 아이들이 잘 자라는 것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최경선 여약사담당 부회장도 “아이들이 안정적으로 보호받으며 좋은 사회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방문에는 강미선 회장과 최경선 여약사담당 부회장, 전구슬 여약사위원장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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