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김승희 청문보고서 29일까지 재송부 요청
- 이정환
- 2022-06-23 16:5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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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명 여부는 나토 순방 후 내달 초 결정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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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실은 이날 언론 공지에서 "윤 대통령이 오늘 오후 세 후보자에 대한 보고서 재송부를 요청했다"며 "송부 기한은 오는 29일로, 오늘부터 7일간"이라고 밝혔다.
이들 후보자에 대한 임명 여부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위한 해외 방문 일정을 마치고 나서 다음달 초 결정할 전망이다.
그때까지 여야 원 구성 협상에 진전이 없을 경우 윤 대통령은 국회 인사청문회 없이 장관 임명을 강행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김승겸 후보자와 비교해 개인 신상이나 도덕성 관련 논란이 다수 제기된 김승희·박순애 후보자는 임명을 당분간 더 보류할 수 있다는 일각의 관측도 나온다.
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 21일 취재진에게 "조금 있다가 나토 가기 전에 (재송부 요청을) 하고, (답변 시한을) 넉넉히 해 보내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윤 대통령은 당시 김승겸 후보자에 대해 "합참의장은 조금 오래 기다리기는 어려운 면이 있다"며 "하여간 조금 더 있어 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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