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메딕스, 탈모약 개발 속도…에피바이오텍과 맞손
- 이석준
- 2022-09-07 09:54: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플랫폼 기술 적용 탈모 유형별 솔루션 제공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에피바이오텍은 탈모치료 관련 자체 플랫폼 '모유두세포 분리/배양 기술', '유도만능줄기세포 제조 기술', '오가노이드 기반 모낭 세포 분화 기술', '유전자 편집 기술' 등을 보유한 탈모치료제 연구 개발 기업이다.
휴메딕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자체 개발중인 탈모치료제 아이템에 에피바이오텍 기술을 접목해 다양한 유형의 탈모치료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주사제 제조 경험과 플랫폼 기술을 보유한 만큼 탈모치료제 상용화에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휴메딕스는 모유두세포의 3D배양을 통한 스페로이드(spheroid) 배양 기술 확립과 이와 관련한 바이오 잉크 등 생체고분자 소재를 활용한 스캐폴드를 개발하고 있다. 3D바이오프린팅 기술과 휴메딕스 핵심원천기술 생체고분자 응용기술을 접목해 세포치료제 영역으로 사업을 확대하겠다는 목표다.
회사는 이번 협약이 신규 연구 파이프라인 '3D바이오프린팅 기술을 접목한 세포치료제 개발'에 교두보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에피바이오텍은 '2022 대한민국 바이오투자 콘퍼런스(KBIC 2022)'에서 모유두세포를 활용한 탈모치료제 'EPI-001'을 소개했다. EPI-001은 환자의 모낭을 채취해 분리한 모유두세포를 대량으로 배양한 뒤 다시 환자에게 이식하는 치료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기등재 약가인하 유예 만지작...막판 조율 촉각
- 2CSO 영업소 소재지 입증 의무화 추진…리베이트 근절 목표
- 3약사-한약사 교차고용 금지법안 복지부 또 "신중 검토"
- 4GMP 취소 처분 완화 예고에도 동일 위반 중복 처벌은 여전
- 5품절약 성분명 처방 의무화법 법안 심사 개시...여당 속도전
- 6복지부-공정위, 창고형약국 영업제한법 난색..."과잉 규제"
- 7AAP 대표품목 '타이레놀', 5월부터 10%대 공급가 인상
- 8대웅바이오, 10년새 매출·영업익 4배↑…쑥쑥 크는 완제약
- 9복지부, 편의점약 규제 완화 찬성…"20개 제한 유연하게"
- 10성분명처방 입법 논의 시작되자 의사단체 장외투쟁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