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조규홍 보건복지부장관 후보자 임명 재가
- 김정주
- 2022-10-04 19:3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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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 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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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이 같은 대통령 재가를 전했다. 이로써 조규홍(55·서울대경제·행시 32회) 장관은 윤 대통령 임기 첫 보건복지부장관이 됐다. 장관 공석 5개월만이다.
앞서 오후 2시 국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당시 조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윤 대통령 재가로 조 후보자의 장관직 임명이 확정됨에 따라 앞으로 조 장관은 장관 임명식과 5일부터 시작될 복지부 국정감사 등 순차적으로 일정을 소화해나갈 예정이다.
한편 조 장관 직전 윤 대통령이 추천했던 의사출신 정호영 후보자와 약사출신 김승희 후보자는 모두 연달아 낙마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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