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립스비엔씨, 12일부터 코넷 컨퍼런스 참가
- 이탁순
- 2022-10-11 11:21: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코로나 이후 첫 대면 행사…전시부스 마련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올해 행사는 코로나 이후 첫 대면 행사로 '기술혁신을 통한 차세대 신약개발'을 주제로 총 7개의 기조강연과 8개의 특별 세션을 포함한 18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클립스비엔씨는 2014년에 설립되어 ▲임상시험 계획 수립 ▲임상 운영 ▲데이터의 분석 및 관리 ▲결과 보고 ▲인허가 지원 등 신약개발과 관련한 모든 단계에 대하여 원스톱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CRO(임상시험수탁) 기반의 신약개발 전문기업이다.
특히 임상 진행의 초기 단계부터 체계적인 전략과 방향성에 대한 컨설팅을 기반으로 임상 각 분야의 많은 경험과 특화된 전문 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임상시험 성공을 위한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설명이다.
클립스비엔씨㈜는 올해는 전시부스(3층 그랜드볼룸 - A17)와 함께 잡페어 및 CRO 직무 토크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참여하게 된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3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4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5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6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7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8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9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10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