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약사회-마퇴본부, 지역 축제서 마약 퇴치 캠페인
- 강혜경
- 2022-10-14 09:36: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계룡시보건소와 공동으로…"지역 주민들 대상으로 경각심 일깨워"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충청남도약사회(회장 박정래)와 충남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박정래)가 지역 축제 현장에서 불법 마약류 퇴치 캠페인을 전개했다.

계룡시보건소가 함께 한 이날 행사에서 약사회 등은 치약세트와 손소독티슈, 손부채, 포스트잇과 함께 관련한 홍보인쇄물 등을 배포했다.
박정래 회장은 "최근 연예인과 일반인은 물론 청소년에게까지 급속도로 증가해 우리 생활 깊숙이 파고드는 불법마약류 퇴치의 심각성을 일깨울 수 있는 시간이 됐다"며 "특히 의약품 보관 및 사용 실태조사 등도 함께 병행해 소중한 자료로 사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정래 회장과 김혜란 계룡시약사회장, 남애란 계룡시보건소 의약팀장 및 공무원, 사무국 직원 등이 참석했다.
약사회는 10월 지역행사와 연계해 지속적인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후보 찾고 공정 예측까지…AI, 제약 연구소·공장 바꾼다
- 2창고형 등 약국광고 제한 복지부령 폐기..국회입법 추진 여파
- 3마운자로 고용량 12.5·15mg 출시…이달 중순 유통 전망
- 4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 5계약금 10위·비중 6%…한미, 돌아온 고순도 신약 기술수출
- 6"역대 최고 인상률에도 배고프다"…약국 수가 구조개편 추진
- 7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과 자금조달 효과
- 8파드셉-키트루다 약가협상 개시...가격방어 딜레마 직면
- 935주 장기품절인데 이번엔 회수 조치…인데놀 수급난 우려
- 10대웅, 중국 제약사와 ‘듀피젠트’ 시밀러 CDMO 상업화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