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충남약사회장배 자선골프대회서 심재경 약사 우승
- 강혜경
- 2022-10-17 10: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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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학사업 후원금 조성 위한 행사로 마련…12팀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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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제11회 충청남도약사회장배 자선골프대회에서 심재경 약사(공주시약사회)가 우승을 차지했다.
충남약사회(회장 박정래)는 지난 16일 부여 백제컨트리클럽에서 장학사업 후원금 조성을 위한 자선골프대회 행사를 12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했다.

다파상은 박정우(동아제약), 다보기상은 최소영 약사(아산시약사회)가 차지했다. 니어상은 차용일(대전시약사회장)이, 롱게스트상은 박진용 약사(논산시약사회), 시니어상은 정은수(논산시약사회)·이희영(부여군약사회) 약사, 계백장군상은 황원선 약사(천안시약사회)가 받았다.
공로상에는 이대원(유한양행), 특별상에는 이상현 약사(부여군약사회), 행운상에는 박예진(세종시약사회)·김호식(보령시약사회)·전승호(공주시약사회)·오왕진(보령시약사회)·김주한(천안시약사회)·윤광중(홍성군약사회) 약사가 차지했다.
약사회는 "이날 대회에는 충남약사회 임원과 회원, 제약·유통사 등 12팀이 참가했으며, 약사회와 제약·유통사 친목 도모는 물론 활발한 지역사회 보건향상을 위해 서로 더 정진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정래 충남시약사회장과 전일수 총회의장, 차용일 대전시약사회장과 오진환 총회의장, 이대원 충남약업협의회장, 박정우 동아제약 이사, 이희영 부여군약사회장, 정은수 전 논산시약사회장 등이 함께 참석했으며 접수된 후원금은 충남도내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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