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약, 회원·가족 걷기대회에 60여명 참석
- 강혜경
- 2022-10-17 11:10: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윤종일)가 회원·가족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구약사회는 16일 배봉산 근린공원에서 회원과 가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걷기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배봉산 근린공원 야외광장을 출발해 약 4km의 순환 산책길을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됐으며, 특히 노약자나 유모차, 휠체어 등 보행 약자들의 산책로 이용 편의를 위해 조성된 데크를 함께 걸을 수 있었다.
행운권 추첨도 진행됐는데 대상에는 청솔약국 임재영 약사가 당첨됐다. 금상에는 이현영(이웃사랑약국), 은상 조경애(명인약국)·최현주(세림약국), 동상 우승희(동안메디약국)·유옥하(우주약국), 아차상 김선회(남지약국), 최경수(삼성M약국) 등이 당첨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후보 찾고 공정 예측까지…AI, 제약 연구소·공장 바꾼다
- 2창고형 등 약국광고 제한 복지부령 폐기..국회입법 추진 여파
- 3마운자로 고용량 12.5·15mg 출시…이달 중순 유통 전망
- 4계약금 10위·비중 6%…한미, 돌아온 고순도 신약 기술수출
- 5"역대 최고 인상률에도 배고프다"…약국 수가 구조개편 추진
- 6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 7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과 자금조달 효과
- 8파드셉-키트루다 약가협상 개시...가격방어 딜레마 직면
- 9대웅, 중국 제약사와 ‘듀피젠트’ 시밀러 CDMO 상업화 시동
- 1035주 장기품절인데 이번엔 회수 조치…인데놀 수급난 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