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약, '약사의 밤' 통해 화합 도모
- 강혜경
- 2022-10-31 12:13: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해금연주 감상·클래식 인사이트 등 경청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정창훈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서로 얼굴을 마주하기 힘들었던 시간을 뒤로 하고 신선한 날씨에 동료 약사님들의 얼굴을 볼 수 있어 반갑다"면서 "쉽지 않은 환경에서도 지역사회 건강지킴이로서 활동하고 계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힐링의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약사회는 해금 연주를 감상하고, 음악평론가 정지훈 약사의 클래식 인사이트를 함께 들었다.
강혜경(kh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후보 찾고 공정 예측까지…AI, 제약 연구소·공장 바꾼다
- 2창고형 등 약국광고 제한 복지부령 폐기..국회입법 추진 여파
- 3계약금 10위·비중 6%…한미, 돌아온 고순도 신약 기술수출
- 4마운자로 고용량 12.5·15mg 출시…이달 중순 유통 전망
- 5"역대 최고 인상률에도 배고프다"…약국 수가 구조개편 추진
- 6파드셉-키트루다 약가협상 개시...가격방어 딜레마 직면
- 7대웅, 중국 제약사와 ‘듀피젠트’ 시밀러 CDMO 상업화 시동
- 8정부, 고위험 산모 수가 대폭 향상…응급이송 혁신모델도 확대
- 9[기자의 눈] 신약 스타트업, 출발보다 완주다
- 10애브비 '린버크', 강직성 척추염 치료 급여 적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