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에서 햇반 판다...온누리, CJ제일제당과 제휴
- 강혜경
- 2022-11-18 09:36: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내 첫 건기식밥 등 '건강한 밥상' 제안
- '특별함 있는 약국' 위해 시즌별·월별 마케팅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온누리H&C(대표 박종화)는 CJ제일제당이 손 잡고 '건강한 밥상'을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국내 최초 건강기능식품 밥인 '식후혈당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밥'과 '가벼운 마음으로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저칼로리 밥'을 통해 보다 건강한 밥상이 필요한 환자와 소비자들에게 다가간다는 것.
식후혈당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밥은 난소화성말토텍스트린을 함유해 식후 당의 흡수를 완만하게 도와주는 한편, 흰 쌀밥임에도 혈당 건강을 챙길 수 있어 당뇨와 당 관리가 필요한 환자들에게 권장할 수 있다.
햇반 귀리흑미곤약밥과 현미귀리곤약밥은 햇반의 맛은 그대로 살리면서 곤약의 포만감을 더해 한 공기만 먹어도 포만감을 채워주는 특징이 있으며, 밥 한 공기가 160~165kcal로 가벼운 식사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적절하다.

특히 온누리약국 팝업스토어는 글로벌 유명 제품 및 온라인, 홈쇼핑 핫 트렌드 제품을 선별해 이벤트 기간 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선보이는 코너로, 매월 새로운 제품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 담당자는 "소비자들이 온라인에서만 접했던 제품들을 온누리약국을 통해 직접 경험해 볼 수 있고 파격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며 "구매 채널이 온라인 및 홈쇼핑에 집중돼 있는 환경 속에서 약국 만의 또 다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CJ제일제당 관계자도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거나 가벼운 마음으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즉석밥 제품이 필요한 소비자들을 더 가까이 만나기 위해 온누리약국과 손을 잡았다"며 "국민 누구나 건강을 챙기며 맛있는 햇반을 즐길 수 있도록 끊임없는 노력과 연구 개발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네트워크약국 직격탄…1약사 복수약국 운영 차단
- 213년 운영한 마트약국, 100평 초대형약국 입점에 '눈물'
- 3정제·캡슐 '식품' 사라진다…바뀌는 식품관리계획 핵심은?
- 4'기술료 3500억' 렉라자, 독일 출사표…유럽 공략 가속
- 5안국약품, FDA 승인 고혈압 1차 3제 ‘위다플릭’ 도입
- 6유통업계, 대웅에 거점도매 대화 제안…"불발 시 단체행동"
- 7마퇴본부 경북·대구지부, 마약 중독자 재활 연계 방안 논의
- 84가 뇌수막염백신 '멘쿼드피',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9'맛있는 철분제' 아이언포르테 스프링클 출시
- 10경기도약, 민주당 경기도당에 6대 현안 정책 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