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배우고 교류하고 성장하고" KYPG, 정회원 모집
- 강혜경 기자
- 2026-08-20 11:19:2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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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6일까지 하반기 정회원 추가 모집
- 1250명 함께하는 약사단체, 교류·성장 위한 플랫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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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국젊은약사회(회장 장태웅, 이하 KYPG)가 정회원을 모집한다.
KYPG는 8월 24일부터 9월 6일까지 2026년 하반기 정회원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KYPG는 젊은 약사들이 서로의 경험과 지식을 나누고,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약사들과 교류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젊은 약사 단체로, 2016년 40여명으로 시작해 현재 1250명이 함께하는 단체로 자리잡았다.
학술, 경영, 경제, 커리어, 브랜딩, 네트워킹 등 약사들의 실제 성장에 필요한 폭넓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운영하며 젊은 약사들의 교류와 성장을 위한 플랫폼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약사라는 공통점으로 시작해 서로 다른 가능성을 만난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약사들이 서로의 경험과 지식을 나누고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듦으로서 약사라는 공통점을 가진 사람들이 그 안에서 서로 다른 경험과 관심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이다.
약사들의 관심과 필요를 반영해 학술, 경영, 커리어, 경제, 네트워킹 등 폭넓은 분야의 프로그램도 운영중이다.
학술 분야에서는 일반의약품, 전문의약품, 건강기능식품을 비롯해 약국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실무 주제와 질환별 전문 학술 콘텐츠를 다루며 세미나와 스터디를 통해 회원들의 지속적인 학습을 지원하고 있다.
경영 분야에서는 개국, 세무, 약국운영, AI활용, 약국 브랜딩 등 실제 약국을 운영하거나 준비하는 약사들에게 필요한 내용을 접할 수 있도록 전문가, 선배 약사들과의 만남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 스터디와 멘토링을 통해 일회성 강연에 그치지 않고 회원들이 직접 함께 공부하고 교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도 특징이다.
여기에 파티, 소모임, 네트워킹 행사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평소 만나기 어려웠던 약사들과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하고 있다.
KYPG는 "KYPG의 성장은 단순히 회원 수의 증가에만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 60명의 운영진이 함께 활동하고 기획·학술·대외협력·문화·홍보·사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회원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어 가고 있다"며 "직접 스터디와 소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KYPG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도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젊은 약사들이 직접 참여하고 관계를 만들며 함께 성장하는 커뮤니티를 지향하고 있다는 것.
장태웅 회장은 "KYPG가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젊은 약사들이 학술적인 성장뿐 아니라 경영, 커리어, 네트워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확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회원 가입 및 자세한 모집 내용은 KYPG 공식 홈페이지(www.kypg.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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