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흉부영상의학회와 흉부영상 진단 고도화 협력
- 황병우 기자
- 2026-05-11 15: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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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의학 기술·임상 경험 공유 및 학술 교류 추진
- 흉부영상의학 전문성 향상과 환자 중심 의학 발전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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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황병우 기자]캐논 메디칼시스템즈 코리아와 대한흉부영상의학회가 흉부영상의학 분야 전문성 향상과 환자 중심 의학 발전을 위해 협력한다.
캐논 메디칼시스템즈 코리아는 대한흉부영상의학회와 흉부영상의학의 전문성 향상 및 환자 중심 의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흉부질환 관련 영상의학 분야에서 기술 협력과 학술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임상 현장에서의 활용성과 전문성을 높이는 데 협력할 계획이다.
주요 협력 과제는 영상의학 분야 기술 및 임상 경험 공유, 학술 자문 및 교류 등이다.
협약식은 2026년 5월 8일부터 9일까지 열린 '2026 Thoracic Imaging Forum' 기간 중 행사 첫날 현장에서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상호 신뢰와 협력을 기반으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관련 법률 및 내부 규정에 따라 다양한 협력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대한흉부영상의학회는 흉부영상의학 분야의 학술 활동과 교류를 통해 관련 의학 발전에 기여해 온 학술단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임상 현장에서의 전문성과 학술적 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캐논 메디칼은 영상진단 장비 및 솔루션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의료 현장에서의 활용 가치를 높여왔다. 회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술 협력과 교류를 확대하고 임상 현장에서의 활용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준 캐논 메디칼시스템즈 코리아 대표는 "대한흉부영상의학회와의 협약을 통해 영상의학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임상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기술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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