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약, 대형약국 개설에 인근 회원들 소집…의견 청취
- 강혜경 기자
- 2026-04-01 18: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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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현황 공유, 대응방향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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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이신성)가 관내 대형약국 개설이 임박하자 인근 약국 대표약사들을 소집해 의견 청취에 나섰다.

구약사회는 31일 가양동반과 등촌1동반 반회를 개최하고 가양동 내 개설 준비 중인 대형약국 개설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약사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반회에 참석한 회원들은 우려 섞인 의견을 교환했으며, 약사회는 약국의 우려 등을 적극 청취해 대응 방향을 함께 모색해 나가자는 데 뜻을 같이 했다.
이신성 회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 현안을 위해 함께 자리해 주신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약사회가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현안 해결을 위해 세심히 살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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