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 초도이사회 겸한 선구자 모심의 날 진행
- 강혜경 기자
- 2026-03-18 17:58: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올해 회무방향 등 사업계획 의결…단합 다짐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양천구약사회(회장 여윤정)가 17일 초도이사회를 겸한 선구자 모심 행사를 개최했다.

구약사회는 초도이사회에서 올해 위원회별 사업계획을 심의·의결하고 4월 시행되는 돌봄 통합 서비스 사업에 대한 참여를 독려했다.
또 65세를 맞은 유호성·최옥희·신영무·모미희·명재석 선구자에게 금배지를 전달했다.
여윤정 회장은 "바쁘신 중에도 시간을 내 와주신 자문위원과 선구자님, 이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양천구는 물론이고 여러 현안들이 약사사회에 당면해 있지만 이사님들과 지혜를 모아 난관을 이겨나가기를 기대한다. 많은 조언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강혜경 기자(kh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지분 먼저냐, 경영 먼저냐…제약 오너가 2030 승계 시계
- 2코로나·독감 동시 유행…의협 "백신·치료제 수급 점검을"
- 3김선아 비아트리스 대표, 한국·일본 법인 총괄 선임
- 4수입 독감백신 출하 승인 지연...민간 접종시장 품귀 우려
- 5약값 낮아진 디오반·아리셉트 등 첫 해 재평가 비껴간다
- 6단독 대형약국서 체인화 시동…창고형 약국 '브랜드' 경쟁
- 7비보존, 정부 글로벌 규제 대응사업 선정
- 8정부, 오남용 일반약 복약지도 의무법안 난색…"과잉 규제"
- 9도매상 소유 건물 임대 약국 의약품 거래 금지법 '시각차'
- 10기술 쇼핑에서 사업화 동행으로…제약 오픈이노베이션 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