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약, 14일 총회 개최…최종이사회서 수상자 확정
- 강혜경
- 2023-01-06 13:48: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중구약사회(회장 김인혜)가 오는 14일 제65회 정기총회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개최키로 했다.
중구약사회는 5일 국도호텔에서 2022년 최종이사회를 열고 2022년도 사업보고와 결산보고를 승인하고 제65회 정기총회 표창자, 2023년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 등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이날 최종이사회에는 42명 중 29명 참석, 3명 위임으로 성원됐으며 기타사항으로는 일반의약품 부작용 보고 활성화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 독려가 있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찾은 정은경 장관에 "20일 뒤 약포지 재고 바닥" 호소
- 2원료약 업체, 실적 동반 악화…약가개편·고환율에 생존 기로
- 3제로섬 늪에 빠진 약국…조제매출 늘었지만 평균 조제료 뚝
- 4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오남용우려의약품 지정 임박
- 5[단독] 하원제약, 완전자본잠식·의견거절…계속기업 의문
- 6소송 이긴 실리마린은 왜 급여재평가를 다시 할까?
- 7약포지·시럽병 대란…약사회 "장기처방, 원포장 조제 권고"
- 8조제용 비염치료제 소분 판매한 약사…환자 민원에 발목
- 9삼성메디슨, 매출 6천억 시대 개막…매출 88% 해외서 벌어
- 10[기자의 눈] 약사가 '졸음주의 앵무새'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