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제약 HA필러 '디바비바', 태국·대만 허가
- 노병철
- 2023-02-08 10: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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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미용성형시장 적극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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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제약은 공급계약을 맺은 태국 BJC사의 헬스케어사업 계열사 코스모메디칼(Cosmo Medical)과 대만 현지 업체 더마케어(Dermacare)를 통해 디바비바를 판매할 계획이며 이를 기반으로 해외 미용성형시장 공략에 더욱 공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 160; 현재 과테말라와 우즈베키스탄에서 의료기기 허가를 이미 완료, 필리핀/콜롬비아 등에서도 제품 허가를 눈앞에 두고 있다. 특히 중국은 올 상반기 중 허가가 완료되어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인 수출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외에도 해외 여러 국가에서 제품 허가 및 미용성형시장 전문 기업들과 협업을 다수 진행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글로벌 히알루론산 필러 전문기업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 160; 디바비바는 유영제약의 20년 이상 쌓아온 히알루론산 제제의 생산 노하우에 신기술인 HIVE(Hybrid Technology Improving Viscosity and Elasticity) 기술을 접목해 한층 더 향상된 점탄성과 안정성을 갖춘 히알루론산 필러로 평가 받고 있다. & 160; 유영제약 관계자는 "디바비바는 향상된 필러 생산기술을 기반으로 적극적인 허가 진행 및 글로벌 마케팅을 통해 HA필러의 글로벌 리더로 도약할 계획"이라며 "국내외 관련 유통업체들과 협력해 디바비바의 해외 시장 공략을 더욱 가속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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