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보제도 개선위해 범의료계 뭉쳤다
- 데일리팜
- 1999-06-17 15: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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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협 병협 등 5개단체 위원회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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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법 제정으로 의료보험제도의 급격한 변화가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의보제도 및 운영에 대한 제반 문제점을 검토하고 적절한 대안책을 모색하기 위한 범의료계 차원의 공동대책위원회가 구성됐다. 의사협회와 병원협회가 중심이 된 의료계 단체는 최근 '의료보험제도 개선을 위한 범의료계 개선 위원회(가칭)'를 발족시켰다. 공동위원장은 이상웅의협부회장과 한동관병협부회장이 맡고 위원회는 의협, 병협, 중소병협, 개원의협, 대한의학회등 5개 단체 9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산하에 실무업무 추진을 위한 제도, 운영, 홍보등 3개 소위원회를 두었다. 위원회는 앞으로 의보제도 및 운영에 대한 제반 문제점을 공동으로 검토하고, 이에대한 신속하고 적절한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고문은 유성희의협회장과 노관택병협회장, 위원에 이상웅, 한동관, 박효길, 이홍균, 김종신, 박윤형, 유태전, 박길수, 구병삼씨 등이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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