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투자 등급 한단계 상향
- 데일리팜
- 1999-10-26 23:35: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신용정보, BBB-에서 BBB로 높여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대웅제약의 투자등급이 한단계 상향조정됐다.
한국신용정보는 26일 대웅제약의 무보증 회사채 신용등급을 BBB-(투자적격등급)에서 BBB로 상향조정했다.
한국신용정보는 대웅이 지난해부터 보유지분 매각, 전환사채 발행, 유사증자 등을 통해 5백억원 이상의 자금을 마련해 부채를 줄이는데 성공했다며 이같이 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3월말 현재 이 회사의 총차입금은 1,201억원으로 지난 98년 3월말에 비해 80억원 정도 증가했지만 예금 등을 감안한 순차입금은 896억원에서 414억원으로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한국신용정보는 "차입금 상환을 위한 자금수요를 고려한다 하더라도 이 회사의 적기상환능력은 양호한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한편 회사채 신용등급은 BBB- 이상이 투자적격등급, BB+ 이하는 투기등급으로 분류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닥터나우, 마운자로·위고비 저가 공세…약업계 "시장 교란"
- 2약사·보건단체 2천여명 결의대회…"약 배송 확대 중단하라"
- 3"소비자는 가격만 보지 않는다"…동네약국 생존 로드맵
- 4외부 자본·면대 차단…창고형약국 규제법 4건 국회 심사대
- 5로수젯 특허 극복 잇따르는데…승소 제약 새 약가제도 '딜레마'
- 6IPO 매출 약속 지킨 토모큐브, 올해 목표도 절반 근접
- 7약사회, 20일 약 배송 저지 궐기대회 준비 속도
- 8'트로델비'+'키트루다', PD-L1 고발현 폐암 3상 고배
- 9동화약품, 마케팅비 46% 줄였지만 OTC 매출 굳건
- 10서울시약, 국감 앞두고 서영석 의원에 약배송·상비약 확대 우려 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