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신혈관형성 유도물질' 특허취득
- 민경두
- 1999-12-07 22:34: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엔제오제닌의 저해제, 항암치료제 개발에 이용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녹십자는 항암치료제 개발에 이용할 예정인 신혈관형성 유도물질인 '엔지오제닌'의 저해제로 국내특허를 취득했다고 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 물질은 녹십자 이외에 포항공과대학이 공동 특허권자로 되어있다.
녹십자는 특허내용에 대해 "본 발명은 엔지오제닌과 액틴수용체간의 결합을 저해하는 특정 아미노산 서열의 펩티드의 개발로 암세포의 성장 및 전이에 필요한 신혈관 형성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녹십자는 이 물질의 개발에 총 6억 5천만원이 투입됐다고 덧붙였다.
민경두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중기부 "약 배송 협의체 약사회 불참 땐 별도 방안 검토"
- 2복지부 "과잉 규제"…창고형약국 방지법 소위 통과 '불투명'
- 3대웅, '펙수클루' 단독 판매…수수료 줄이고 수익성 높인다
- 4제네릭 진입 엑스탄디 시장…약가개편 맞물려 가격 양극화
- 5보령, '영업' 따로 '글로벌 사업' 따로…사업구조 대수술
- 6"조제 가능 약국은 여기"…약국 정보까지 틀어쥔 플랫폼
- 7태준, 본업 매출보다 커진 투자자산…자산 절반이 상장주식
- 8휴텍스, 자사 내용고형제 GMP 취소…집행정지 인용시 재가동
- 9임신중지약 '미프진' 정식 도입...2년간 원내조제 허용
- 10건강기능식품·GMP 인증 마크 변경…HACCP 혼동 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