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약품, 43억 타법인 주식 처분
- 민경두
- 2000-01-09 22:43: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담보권자 담보실행 따라 매각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영진약품은 최근 공시를 통해 (주)한솔PCS의 주식 7만주 43억8,700만원 어치를 처분했다고 발표했다.
영진은 이번 타법인 주식처분은 담보권자의 담도실행으로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이 회사의 처분후 소유주식수 및 비율은 74,000주와 0.05%이다.
한편 이동통신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는 한솔PCS의 자본금은 7,836억6,900만원에 발행주식수는 1억5,673만3,717주이다.
민경두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3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4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5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6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7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8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9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 10지헤라, 위암 희귀약 지정 불발…약심 "우월성 근거 부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