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메드랩, 염색체 검진 시스템 개발
- 데일리팜
- 1999-11-30 2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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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십자의료재단 공동 연구, 인터넷 연계 웹상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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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메드랩(대표 김종원)이 염색체 검진시스템을 녹십자의료재단(대표 권이혁)과 공동으로 개발했다.
제품명 '칩스넷'으로 상품화된 이 시스템은 인터넷과 연계시켜 염색체 검진결과를 웹상에서 알아볼 수 있게 만들어졌다.
이 시스템이 활용되면 통상 2주 후에나 검사결과를 알아볼 수 있었던 것을 택배기간에 해당하는 2~3일 정도면 웹상에서 확인이 가능하게 된다.
또한 검사한 기관에서 검진한 결과를 웹상에 올릴 경우 의뢰한 병원에서 그 결과를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데이터베이스로도 구축할 수 있다.
한편 이 제품을 공동개발한 녹십자 의료재단의 '녹십자 임상 검사센터'와 서울의 '주갑순산부인과'가 이 시스템을 이용한 검진을 이미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오메드랩의 홈페이지(www.bmelab.com)를 접속하면 데모사이트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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