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분업대상제외 대통령에 탄원서 제출
- 이정석
- 1999-12-21 23:10: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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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협회,"전문직종간 분업 이뤄진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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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병원협회(회장 노관택 회장)는 전문직종간 기능 분담이 이루어지고 있는 병원은 의약분업이 시행되고 있기 때문에 분업대상에서 제외해 줄 것을 요청하는 탄원서를 대통령에게 보냈다고 21일 밝혔다.
병협은 탄원서에서 병원계는 분업이 의약사의 역할 분담을 통한 약화사고의 방지와 국민 건강증진 이라는 기본 목적에 충실하다고 주장했다.
병협은 또 국민의 불편과 추가 비용 의 절감이라는 기본 조건이 충족될 수 있도록 전문직종간 기능 분담이 이루어 지고 있는 병원은 분업이 시행되고 있는 것으로 인정해 대상에 포함시키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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